군자라 하더라도, 인간인 이상 과실은 있게 마련이다. 그러나 그 과실은 일식이나 월식 같은 것이다. 누구에게도 숨기지 않기 때문이다. 사람은 누구나 이것을 보게 된다. 동시에 군자는 곧 그 잘못을 고친다. 그때에는 일식과 월식이 끝났을 때처럼 그 빛남을 우러러보듯 군자의 덕을 우러러보게 되는 것이다. 자공(子公)이 한 말. -논어 오늘의 영단어 - referral : 진찰후 환자를 전문의에게 보내는 것오늘의 영단어 - warp : 휘게하다, 뒤틀다, 뒤틀어지다오늘의 영단어 - enigmatic : 수수께끼같은, 불가해한, 정체를 모르는오늘의 영단어 - governor : 도지사, 총재오늘의 영단어 - cuddle : 꼭 껴안다, 부둥키다, 바짝 붙어 자다오늘의 영단어 - sponsor : 보증인, 후원자, 발기인오늘의 영단어 - enumerate : 일일이 들다, 열거하다오늘의 영단어 - nurse : 유모, 간호원: 아이 보다, 돌보다, 적을 먹이다, 간호하다오늘의 영단어 - interrogator : 신문하는 사람, 조사관